청과시장 생생투어 7회 - 금나래어린이집, 문래자이어린이집, 한남어린이집

관리자
2022-10-19
조회수 535

많이 쌀쌀해진 날씨에 큰언니네도 전날부터 바쁘게 보낸 하루였습니다. 제일 많은 어린이집이 같이 수업을 하는 날이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바쁘지만 아이들과 재미있게 수업을 진행을 하였습니다. 항상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면서 아이들과 훌륭하게 수업을 진행하는 우리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초롱한 눈이 오늘도 힐링이 되는 하루입니다.

14e4953b2b647.jpg

2962d005fb2ae.jpg

e736486bdd92c.jpg

9f483e341c1ea.jpg

3878f50a0e467.jpg

b7fb4f6cec020.jpg

9584d4f592c07.jpg

63a6564465059.jpg

62dd66730f807.jpg

b3ac5944ab113.jpg

1057688679112.jpg

cf0643ba46448.jpg

d36ff9e031f41.jpg

3265a173b4f8c.jpg

1 0

큰언니네부엌 사회적협동조합


Tel. 02-2068-4584 | E-Mail.  Keuneonnine@gmail.com
Addr. 서울시 영등포구 양산로 190, 3층 ㅣ Biz License 190-82-13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