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시장 생생투어 12회-구립남서울어린이집

관리자
2022-11-17
조회수 539

어린이집에서 다음주 수요일에는 시간이 안된다고 해서 지난주에 급하게 일정을 변경해서 목요일에 체험을 하게 되었다. 갑자기 많이 준비를 하고 힘들기는 했지만 몇번에 걸쳐서 수업을 하고 몇건의 주문을 해결해서 인지 그래도 스무스하게 잘 넘어갔다. 아이들과 한주에 두 번을 볼 수 있어서 좋지만 다음주에 볼 수 없다는 것이 좀 슬프지만 좋은 쪽으로 생각하기로 거기에 수능이라 오후의 시간도 약간의 여유가 았어 함께 여러가지 일을 처리해서 더 좋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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