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시장 생생투어 7회 - 금나래어린이집, 문래자이어린이집, 한남어린이집

관리자
2022-10-19
조회수 198

많이 쌀쌀해진 날씨에 큰언니네도 전날부터 바쁘게 보낸 하루였습니다. 제일 많은 어린이집이 같이 수업을 하는 날이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바쁘지만 아이들과 재미있게 수업을 진행을 하였습니다. 항상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면서 아이들과 훌륭하게 수업을 진행하는 우리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초롱한 눈이 오늘도 힐링이 되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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