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시작한지 한달이 되면서 달이 바뀌었습니다. 연휴뒤에 쌀쌀한 날씨로 바뀌었지만 씩씩한 아이들과 함께 오늘도 자몽청 만들기를 진행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행복하고 신기해하고 만들면서 잠깐씩 먹어보는 자몽에 대한 이야기들이 싱그러운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좋은 하루였습니다.
큰언니네부엌 사회적협동조합
Tel. 032-675-7689| E-Mail. Keuneonnine@gmail.comAddr.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391번길 84, 1층 ㅣ Biz License 190-82-13676
벌써 시작한지 한달이 되면서 달이 바뀌었습니다. 연휴뒤에 쌀쌀한 날씨로 바뀌었지만 씩씩한 아이들과 함께 오늘도 자몽청 만들기를 진행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행복하고 신기해하고 만들면서 잠깐씩 먹어보는 자몽에 대한 이야기들이 싱그러운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좋은 하루였습니다.